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도자산업 활성화와 찾아가는 도자전을 개최하여 실용적인 도자기의 장점과 도자기의 도시 김해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
지역 유관단체인 김해도예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연 3회에 걸쳐 새로운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첫 전시는 1월22일부터 4월30일까지 전시되며, ‘김해 테이블웨어전’이라는 주제로 밥상차림, 찻자리 등을 꾸며 전시합니다.
전시뿐만 아니라 전시기간 중 다기세트, 식기세트 등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박물관 관계자는 “관광 유관기관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지역 대표 공예품인 도자기를 전시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며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이러한 전시개최로 방문객 궁금증 및 관심도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qls52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