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공동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지 100선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발표해 왔으며, 이번이 5회째입니다.
지자체 추천 등을 거쳐 예비후보 2배수 발굴을 시작으로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100선이 결정됩니다.
이번에 부산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2013년 이후 역대 최대인 8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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