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에는 경남 딸기의 맛과 다양한 요리법을 선보이며, 현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도 자카르타사무소는 경남딸기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향후 경남딸기가 인도네시아인의 맛을 사로잡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 홍보를 시작으로 딸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남산 과일의 수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유승희 경남도 자카르타사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 인도네시아 경남도민회와 협력해 앞으로도 경남농산물 수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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