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예년보다 행사 규모는 축소됐으나, 사업비는 3천만 원으로 증가했고, 방류효과 극대화를 위해 수정란이 아닌 대구 자어 700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대구는 겨울철 모진 시련을 견디고 피어나는 희망의 동백꽃처럼, 어업인들이 차디찬 바다에서 모진 풍파를 견디며 잡아 ‘겨울철 진객’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이 참석해 겨울철 만개하는 동백꽃처럼 대구잡이 어선도 만선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한편, 시는 2018년부터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물메기의 자원량 회복을 위해 ‘꼼치 산란 서식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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