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맛있는 전통떡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한 팽떡은 앙금 가래떡, 단호박 앙금 가래떡, 초코 양락떡 등 8가지 떡으로 구성됐습니다.
팽떡은 현재 매회 1만 세트 완판, 1회 매출액 5억 원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윤한극 대표는 “팽현숙 씨와 우리 기업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먹거리인 전통 떡을 세계화하자’는 공통의 목표가 있었다”며 떡 생산은 쌀을 소비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 현재 산청 쌀로 떡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 경남도 내 다른 지역의 쌀 소비에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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