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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진 손흥민, 7경기 만에 부활포
작성 : 2021년 02월 08일(월) 16:1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정규리그 13호 골을 폭발하며 토트넘의 3연패 탈출에 한몫했습니다.

손흥민은 7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3분 추가 골을 넣어 토트넘의 2-0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정규리그 공격포인트를 13골 6도움으로 늘렸습니다.

올 시즌 참가 중인 모든 대회를 통틀어서는 17골 10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지난달 6일 브렌트퍼드와의 리그컵 준결승전 골을 마지막으로 공식전 6경기, 리그 5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하던 손흥민은 한 달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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