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휴교·휴원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돌봄시설, 돌봄서비스, 돌봄정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광역시 최초로 출생육아수당을 도입하는 등 일·생활 균형에 중점을 둔 아이키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출생육아수당(출생아 100만원, 24개월 이하 월 20만원) 지급, 신혼부부 대상 난임검사비 지원(가정당 30만원), 출산가정 산모와 신생아 대상 광주형 산후조리서비스 지도 등을 준비하고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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