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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2월 정례간담회 개최
작성 : 2021년 02월 15일(월) 19:5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지혜 기자] 합천군의회는 군청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당면한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담당 부서의 보고를 청취했습니다.

담당부서 보고에 따르면, 9일부터 신청이 시작된 ‘합천군 긴급재난지원금’은 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며 전 군민 1인당 10만 원이 카드형으로 지급된다고 전했습니다.

보건소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은 2월부터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원자와 종사자를 시작으로 전 군민에게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입니다.

특히,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원·입소자의 경우 “찾아가는 접종”을 병행하는 등 대상기관의 특성에 따라 자체 접종할 계획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이어 배몽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집행부의 신속한 처리에 감사드리며, 이번 달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코로나 조기 극복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권지혜 기자 기사 더보기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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