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존 마크 램지어 교수는 조선인 위안부와 일본인 위안부가 모두 공인된 매춘부이고 납치된 성노예가 아니라는 주장을 실은 논문으로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이용수 할머니는 역사 왜곡을 바로잡으려는 현지 학생들의 요청에 증언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증언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할머니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위안부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 넘길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기자회견도 열 예정입니다.
이 할머니의 기자회견은 지난해 5월 정의기억연대 회계 부정 의혹 폭로 이후 9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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