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직업계 고졸인재 양성' 혁신지구 5곳 선정
작성 : 2021년 02월 18일(목) 17:2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계고 혁신지구' 사업에 부산과 인천, 대구, 경남 사천·진주·고성, 충남 천안 등 5개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지원체계로 직업계고와 지역기업, 대학이 참여해 혁신지구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올해 22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 공모에는 총 12개 지구가 지원해 서면·온라인 면접 등을 통해 5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경남 사천·진주·고성은 국내 항공 산업의 70% 이상이 집적된 여건을 활용해 관련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며 진주시 등 지자체와 연계해 혁신지구 교육과정 참여 기업에 채용 장려금, 금융 우대, 고용 우수기업 선정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