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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김해 등 비규제지역 아파트 신고 속출
작성 : 2021년 02월 19일(금) 17:2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정부가 지난 연말, 지방으로 규제지역을 크게 확대한 이후 비규제지역 아파트값이 잇달아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지방 중소도시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가운데 최근 들어서는 지방 아파트 매수세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양산은 정부가 지난해 12월 17일 지방 중소도시를 포함한 총 37곳을 투기과열지구나, 조정 대상 지역으로 편입시킬 당시 규제지역에서 벗어난 곳입니다.

이 밖에 경남 김해와 충북 충주에서도 역대 최고가로 매매되는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해시 주촌면 '김해 센텀 두산위브 더 제니스' 전용 84.983㎡는 지난해 12·17대책이 나온 직후인 같은 달 21일 4억 9,7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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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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