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방 중소도시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가운데 최근 들어서는 지방 아파트 매수세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양산은 정부가 지난해 12월 17일 지방 중소도시를 포함한 총 37곳을 투기과열지구나, 조정 대상 지역으로 편입시킬 당시 규제지역에서 벗어난 곳입니다.
이 밖에 경남 김해와 충북 충주에서도 역대 최고가로 매매되는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해시 주촌면 '김해 센텀 두산위브 더 제니스' 전용 84.983㎡는 지난해 12·17대책이 나온 직후인 같은 달 21일 4억 9,7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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