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양은 지난 13일 밤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며 트로트 공주의 재능을 맘껏 뿜어냈습니다.
이날 마지막 결승행 관문인 준결승 2차 시기 무대에서 꽃가마를 타고 등장해 미소를 유발한 오유진 양은 청량하고 맛깔스런 '사랑님'을 완성해 4188점을 받아 7위를 차지하며 결승 진출자로 확정됐습니다.
진주시 연예인협회 관계자는 “진주의 초등학생이 결승전에 진출한 만큼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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