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시민들의 불안이 컸는데 인천시는 이런 수돗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해 수질관리를 해주는 '인천형 워터케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수질에 문제가 발견되면 내시경으로 배관 상태를 점검하고 노후시설은 교체도 해줍니다.
인천시는 가정을 방문해 1차 수질검사를 하는 ‘워터코디’ 20명을 채용했습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정방문이 어려우면 수돗물을 수거하는 비대면 검사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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