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2017년부터 5년 연속 국비 최대 확보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해 는 국가직접시행사업 1,209억원을 제외하고도 5,77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국비확보 전략보고회를 주재하며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보고회는 전체 국비신청사업 중 시의 주요 현안사업 145건, 5,557억원에 대한 현황보고, 확보전략 공유, 추진 상 문제점에 대한 대책 토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는 위축된 경제회복과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의 확장적 재정기조가 예상되는 만큼 시는 한국판 뉴딜 등 정부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국비확보TF팀을 본격 가동하기로 정했습니다.
2022년 국비확보 신규사업은 총 41건, 431억원의 국비를 신청하며 계속사업은 총 104건, 5,126억원을 신청합니다.
허 시장은 “코로나 이후 4차 산업혁명 가속화라는 사회 구조적 변화를 도시성장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국비 신청부터 정부예산의 국회의결까지 중앙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사업 당위성을 집요하게 설득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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