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전시관동의 매표소에서 전시실 입구와 이어지는 공간의 냉난방기 교체, 벽면․바닥 리모델링, 전시물 개선을 통해 전시관동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개선했습니다.
특히 천체투영실은 2002년 조성한 투영기, 좌석 등을 전체적으로 교체했으며 새롭게 도입한 하이브리드 천체투영기는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3월 2일부터 정상운영에 돌입합니다.
타 천문대에 비해 투영실 규모는 작지만 규모가 작은 만큼 투영되는 이미지가 선명하게 보이는 장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시는 최근 4년 연속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노후관광시설 재생사업의 올해 예산 2억8000만원으로 관측동의 전시물을 개선하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별헤는 밤 행사, 여름밤 은하수 캠프, 시민참여형 공개 관측회와 같은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qls52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