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화재는 한 달 사이에 이어지고 있는 방화로 화재가 발생한 곳은 자전거 전용도로로 주말을 이용해 자전거 동우회 및 가족들이 즐겨 찾는 코스로 안전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대동생태체육공원과 삼랑진읍 문화생태공원이 약10,000㎡갈대밭이 소실 됐습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헬기 1대, 소방차 10대, 소방관 면,읍사무소 직원 및 화재진화대원 45명의 인력이 동원됐습니다.
소방관계자들은 이번 방화가 고의성 방화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지역 관계자들은 '생태공원을 보호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방화범 검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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