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해시 ‘가야땅따먹기 스탬프투어’ 개편운영 재개
작성 : 2021년 03월 09일(화) 17:1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시는 3월 8일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가야땅따먹기’ 스탬프투어를 개편하여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탬프투어 ‘가야땅따먹기’는 지난해까지 진행한 ‘가야왕도 김해 스탬프 투어’를 전면 개편한 것으로 참여방식을 스탬프 ․ 인증샷에서 모바일 투어도 가능하도록 참여방법을 다양화했습니다.

투어 지역은 김해 주요 관광지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김해를 담고 있는 소규모 장소를 포함하여 김해 전역으로 확대하였다고 전했습니다.

스탬프투어는 리플릿에 해당 관광지의 도장을 받으면 되고, 인증샷 투어는 개인 휴대폰을 활용하여 인증샷을 찍어 김해관광포털에 업로드하면 됩니다.

모바일 투어는 워크온 앱을 다운받아 ‘가야왕도 김해 스탬프투어’를 검색하여 가입 후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투어를 참여한 관광객에게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기본적으로 투어 방문 장소 개수는 3개 이상이어야 하며 투어 당일 김해 내 음식점 이용 영수증 제시, 개인 SNS업로드 홍보 등의 추가 활동이 있을 경우 기념품 또는 김해 주요 관광지 이용 할인권이 차등 지급됩니다.

다만,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3월~4월, 6월~7월, 9월~10월, 12월 분기별로 운영됩니다. 방문 장소 개수는 4개 이상이어야 하며 기념품은 분기별로 선착순 300명에게 김해 주요 관광지 이용 할인권이 제공됩니다.

김해시 진대엽 관광과장은 ‘이번에 개편하여 진행하는 스탬프투어가 관광객들에게 김해 여행의 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혜빈 기자 기사 더보기

qls5285@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