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해시 비대면 시책 시정 전반 확대
작성 : 2021년 03월 09일(화) 17:1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시가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으로 가속화된 비대면 시책을 시정 전반으로 확대 추진합니다.

시는 올해 376억원을 투입해 4개 산하기관을 비롯한 6개 분야의 122개 비대면 시책을 추진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시는 비대면 시책 확산에 대비해 지난 1월 비대면경제팀을 도내 최초로 신설했으며 연 초 시의 주요 추진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정설명회도 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비대면 시책 종합계획의 경제 분야는 소상공인을 위한 전통시장 온라인 배송서비스 지원,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 등 총 42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복지 분야는 스마트홈 구축, 온라인 청소년 어울림마당축제 등 26개 사업을, 보건 분야는 비대면 스마트 만성질환 관리 등 10개 사업을, 문화관광 분야는 비대면 공연 지원, 온라인 관광 안내소 운영 등 8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교육 분야는 비대면 성인문해교실, 비대면 평생학습강좌 등 12개 사업을 진행합니다.

허성곤 시장은 “비대면 시대에 공존,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혜빈 기자 기사 더보기

qls5285@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