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시설관리공단이 지역여건에 맞는지 의회 차원의 타당성 검토 분석을 통해 공단 설립 적합성을 판단하고자 제253회 임시회 기간 중 실시됐으며, 답사 지역은 공단을 설치해서 운영 중인 함안군과 창녕군, 충남 부여군, 충북 단양군이다.
전체 의원이 2개조로 나눠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실시된 이번 현장 답사는 해당 지자체 공단의 이사장 및 관련 임직원들과의 현지 간담회를 통해 현황을 청취하고 관련 자료수집 및 시설운영 경험에서 비롯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몽희 의장은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설립 필요성에 대한 의회차원의 면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공단 설립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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