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9일 시청에서 허성곤 시장과 민홍철·김정호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당정협의회를 열어 사업별 담당 실국소장의 2022년 국고신청 주요사업 24건, 주요 현안건의사업 14건에 대한 보고에 이어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내년도 국고신청사업 중 국립 가야역사문화센터 100억원, 가야유적발굴체험교육관 50억원, 가야오픈 스마트테마파크 건립 62억원 등 24개 주요사업, 국비 2,037억원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포스트 코로나 산업구조 개편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구축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 등 정책현안 해결을 위한 집중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민홍철·김정호 두 국회의원은 “김해시가 제시한 국비확보사업과 지역현안 해결 필요성에 공감하고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사회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김해시와 공조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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