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내달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산불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은 성묘와 나무 심기 등으로 시민들의 입산이 집중될 뿐만 아니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기간입니다.
이에 부산시는 이 기간 산불 위기 경보의 ‘경계경보’에 준하는 대책을 추진합니다.
먼저,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해 비상근무체제로 유지하고, 대규모 현장 기동 단속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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