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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6년 연속 선정
작성 : 2021년 04월 13일(화) 13:09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김지은 기자] 장유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사회적 이슈와 지역 사회 여건에 맞는 대상을 고려해 인문 본질에 대한 탐구 및 삶의 지혜를 추구하는 인문 프로그램 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1년도에 자유기획 기본형의 경우 1개 도서관에 9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사회 변화, 공동체의 회복, 탄소중립, 4차 산업혁명 등 시대적 요구에 부응한 주제와 대면과 비대면 상황에 맞는 기획에 초점을 두어 사업 도서관을 선정했습니다.

장유도서관은 “랜선 위의 인문학 - 개항 전후의 풍경들”이라는 주제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강연 10회, 탐방 2회, 후속모임 1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 인문가치를 확산하고, 사회변화로 인한 일상의 회복을 도서관과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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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1379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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