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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춘 장생도라지 대표,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당선
작성 : 2021년 04월 15일(목) 14:2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강영훈 기자] 제24대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주식회사 장생도라지 이영춘 대표이사가 당선되었습니다.

3월 16일 진주MBC컨벤션에서 열린 진주상공회의소 제24대 제1차 임시의원총회에서 총 80명의 상공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4대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선거에서 이영춘 장생도라지 회장이 최다득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날 투표에 앞서 먼저 단상에 오른 금대호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상공회의소의 튼튼한 기반이 중요한 때”라고 말하고 상공의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이영춘 후보는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상공회의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힌 이영춘 후보는 이를 위해 “상공인의 권익대변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상공회의소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제24대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선거에는 총 550여개 회원사 중 상공의원 80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금대호 후보는 아홉 번째로 이영춘 후보는 쉰세번째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이날 제24대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된 이영춘 당선자는 당선소감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들을 일일이 파악하고 기업 상호간의 협치의 장을 만들어서 진주상의가 하나될 수 있는 장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이영춘 신임 회장의 당선으로 137년의 진주상공회의소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영훈 기자 기사 더보기

gnpfflzj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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