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면이장협의회(회장 손장호) 주관으로 그간 마을주민들이 자연환경 저해 요인을 방지하는 데 적극 참여한 가운데 농경지와 마을주변에 방치된 농약빈병․봉지류 등을 수거해 가져왔다.
이날 약 4톤의 수거실적을 거두었으며 집에 보관중인 폐농약도 수거해 군 생활폐기물처리장에 이송 및 군민안전과 환경오염 예방에도 노력했다.
하대원 면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마을에 대해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수집장려금 지원을 통해 깨끗한 마을가꾸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jihye00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