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씨의 지인이 '배우를 꿈꾸던 작고 착한 아이 하나는 겨우 23살의 나이로 작은 꽃망울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조씨를 추모한 글이 빠르게 확산됐다.
지인에 따르면 조씨는 보이스피싱 범죄로 200만원 정도의 피해를 입고 괴로워하다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앞서 조씨는 지난 2019년 시청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고민을 상담하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