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레는 특히 안전 측면을 고려해 형광도색과 안전경광등, 자전거용 브레이크 등을 장착했다.
안전조끼는 새벽 시간대에 주로 수거하는 노인이 바로 식별할 수 있도록 형광색으로 제작했다.
안전화와 안전장갑은 날카로운 것에 손과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재활용품 수거에 종사하는 65세 이상 노인이다. 지원 대상 여부는 각 시군 환경과(자원순환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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