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은 전통한지 학술 문헌과 연구 성과 자료를 빠른 시일 내 유네스코에 제출하고, 2024년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우리 사찰 7곳과 서원 9곳을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시키는 게 역할을 했던 이배용 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추진단장을 맡았습니다.
출범식에는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영상축사를 보내 전통 한지의 역사와 가치를 강조하며 지지를 표했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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