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행복공동체사업은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고 8개 단체에 1억 8천만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탄소 제로화를 목표로 하는 환경분야, 주민 갈등중재,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두부․정과․막걸리․치즈 생산,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추진됩니다.
8개 선정 단체는 ▶김해YWCA▶금관가야협동조합 ▶영농조합법인 향촌 ▶갈등중재센터▶콘텐츠공동체협동조합 ▶삼방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시금털털협동조합 ▶회현마을공동체 회현연가협동조합입니다.
행복공동체 조성사업은 김해시만의 특색 있는 사업으로, 주민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며 지속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합니다.
시 관계자는 “행복공동체 조성사업이 마중물이 되고, 협약을 맺은 단체가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으로 발전해 우리 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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