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코로나 확산 상황에 따라 기간 연장 및 대상 확대를 검토할 예정으로 당초 4월 30일 예정돼 있던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봄아오너라 합창제’ 또한 연기하기로 시는 결정했습니다.
또 관내 공연장은 확산세가 진정되기까지 신규 대관을 받지 않기로 했으며 더욱 강화된 방역수칙점검을 이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창작오페라 ‘허왕후 초연’은 전체 출연진과 스태프 170여명 전원이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음에 따라 연습 및 공연이 이루어졌고 철저한 방역 속에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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