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집단감염 등으로 2단계로 상향했던 거리두기 단계를 하향해 오는 23일까지 유지합니다.
최근 주간 평균 확진자수가 14일 연속 6명대로 경상남도의 2단계 조정 기준인 8명 이하로 유지되고 있고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한 운영 제한으로 인한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시는 인근 부산·울산 지역의 거리두기 2단계 상황과 지역의 지속적인 소규모 감염 등으로 인해 언제든지 코로나19 재확산의 우려가 있는 만큼 유흥종사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활용방안을 검토하는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대책에 더욱 집중할 방침입니다.
qls52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