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은 경기 안산 대부도의 아일랜드CC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6억 원)에 출전한다.
이승현의 KLPGA 투어 출전은 올 시즌 처음이다.
이승현은 지난 시즌 상금 순위가 98위까지 처졌으나 2017년 메이저 대회 우승에 따른 시드가 있어 올 시즌을 뛸 수 있었다.
하지만 결혼 뒤 일단 투어를 쉬기로 했는데 3개 대회만 건너뛰고 복귀했다.
일단 이번 주부터 3개 대회를 뛰어볼 계획이다.
이승현은 2018년 6월 S-OIL 챔피언십에서 역대 5호 기록인 노 보기 우승을 달성하는 등 정규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강자다.
특히 국내에서 퍼트를 가장 잘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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