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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달인’ 이승현, KLPGA 투어 ‘일시 복귀’
작성 : 2021년 05월 12일(수) 16:2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추경민 기자] ‘퍼트 달인’ 이승현(30·NH투자증권)이 필드로 돌아왔다.

이승현은 경기 안산 대부도의 아일랜드CC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6억 원)에 출전한다.

이승현의 KLPGA 투어 출전은 올 시즌 처음이다.

이승현은 지난 시즌 상금 순위가 98위까지 처졌으나 2017년 메이저 대회 우승에 따른 시드가 있어 올 시즌을 뛸 수 있었다.

하지만 결혼 뒤 일단 투어를 쉬기로 했는데 3개 대회만 건너뛰고 복귀했다.

일단 이번 주부터 3개 대회를 뛰어볼 계획이다.

이승현은 2018년 6월 S-OIL 챔피언십에서 역대 5호 기록인 노 보기 우승을 달성하는 등 정규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강자다.

특히 국내에서 퍼트를 가장 잘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유명하다.
추경민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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