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기후변화는 연평균 강우량과 국지성 집중호우 빈도를 증가시켰고, 과도한 도심화는 배수 불량을 일으켜 도시의 침수를 가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도시침수 위험지역 분석 및 저감대책 수립용역’을 통해 우리 시 전역을 대상으로 내수침수 원인 분석을 완료했고, 올해 5월 리플릿 형태의 ‘도시침수 재해정보지도’를 전국 최초로 제작해 16개 구·군 201개 읍·면·동에 오프라인으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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