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국기 상징조형물은 석재에 ‘수로왕의 탄생과 가야건국’과 ‘수로왕과 허왕후의 결혼기사’를 원문과 한글 요약본으로 새겼으며 2가지 형태로 제작해 각각 국립김해박물관 앞과 가야테마파크 입구에 설치됐습니다.
김해시는 2020년 ‘김해답게 시민정책협의회’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형물의 기본문안과 설치장소를 선정했으며 경관심의, 공유재산심의를 거쳐 지난 10일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battle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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