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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 아파트값 6.78% 상승...전국 최고 상승률
작성 : 2021년 05월 18일(화) 17:3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민간 시세 조사업체의 통계를 기준으로 올해 시·도별 아파트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올해 1∼4월 전국 17개 시도의 아파트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인천이 6.78%로 가장 높았고 경기와 대전, 충북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기간 전국 아파트값 평균 상승률은 4.32%였고, 서울은 2.92% 상승했습니다.

시·군·구별로는 경기 동두천시가 10.93%로 상승 폭이 가장 컸고 경기 시흥시와 의정부시, 오산시 등 경기·인천 지역이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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