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8년 사업계획 수립 후 이달 중 준공해 6월 임시사용을 거쳐 7월에 정식 개장할 계획입니다.
진례체육공원과 체육관은 김해서부소방서 옆으로 총 40억원을 투입해 조성됐습니다.
아울러 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차별 없는 평등도시를 조성하고 계층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배리어 프리)을 적용해 건립했습니다.
시는 적은 인구에 비해 생활체육이 활성화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게이트볼장과 테니스장, 족구장등 동호인 비율이 높은 종목 위주로 배치했으며 시설물 운영은 위수탁계약 체결 후 면체육회에서 맡게 됩니다.
허성곤 시장은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 균형 배치에 힘써 지역 곳곳에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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