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 에델스타인 이스라엘 보건부 장관은 다음 달 1일까지 적용되는 현재의 방역 조치에 대한 연장 승인 요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는 접종자 등에게 발급하는 면역증명서인 '그린 패스' 제도는 물론 실내외 거리두기 조치도 모두 해제됩니다.
보건부는 다만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여부는 당분간 상황을 지켜본 뒤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변이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출입국자에 대한 격리, 검사 제도는 더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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