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시네마-숲과 우리’는 환경영화 관람 및 우리 주변의 숲과 공원에서의 즐거운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스스로 환경문제를 인지하고 자연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산림청 및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취약 계층 및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6월 7일(월)부터 7월 3일(토)까지 진행되는 ‘그린 시네마-숲과 우리’는 온, 오프라인 상영회와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6월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상영에서는 ‘숲’을 주제로 한 단편환경영화 5편과 장편환경영화 2편이 상영되며 6월 13일 서울숲에서 진행되는 ‘숲속에서 상영회’에서는 장편 환경영화 1편이 상영된다.
‘숲’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무들을 모아 컬러링을 해보는 ‘우리 동네 나무 컬러링’ 프레임 카드를 이용해 우리 주변의 공원과 숲을 자연의 색으로 나만의 포토카드를 만들어 보는 ‘숲 빛깔 체험’,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해보는 ‘숲, 새로 발견한 우리의 놀이터’ 등의 체험 워크숍을 통해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우리 주변의 자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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