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주)신동아방송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한국주민감사 청구시민협의회 외 5개 업체가 협찬했다.
이 행사에 대회장인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진주는 100년 역사의 세계실크 5대 명산지 지리산 자락의 질 좋은 누에로 실을 뽑아 유려한 남강 물로 염색하면 비단의 색깔이 고와 질뿐 아니라 변색이 되지 않아 '진주'는 비단 생산의 최적지” 이라고 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 회장은 인사말에서 "고령사회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21년 시니어 실크 패션모델 진주에서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령인구가 늘어나면 자연히 고령인구가 소비하는 소비재의 수요가 늘어나게 됩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 베이비부머 세대가 곧 고령층으로의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환영사에서는 홍순태 신동아방송 경남방송국 회장은 "저희 신동아방송 경남방송이 조직을 정비하고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비전을 제정하는 새로운 대안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짐한다"고 했다.
또한,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를 위해 참석 해주신 귀빈 여러분과 이번 대회를 위해 무대 뒤편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시니어 패션 모델의 꿈에 도전하는 참가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린다"했다.
축사에서는 이병구 신동아방송 호남방송국 회장이 "은퇴한 베이비붐(Baby Boomer) 세대나 중년의 경력단절여성(장기 전업주부) 그리고 이미 퇴직을 하신 분들 중, 다시 일하고 싶은 시니어 분들이 직업을 통해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인생 2막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고 "여기에 오신분들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헀다.
이어 "내년2회는 호남 광주에서 더욱알차고 섬세하게 준비를 하겠다"고 말하고 "여러분 많은 관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총 23명 참가하여 심사위원 7명 채점하여 참가번호 8번 정숙향(진), 4번 홍영표(선), 1번 전영희(미) 등 3명이 선발 되었다고 이 대회 최미곤 심사위원장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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