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채움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마을의 신청을 받아 노인인구수, 치매위험도 등을 고려해 양동·내삼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마을의 만 60세 이상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을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유소견자에게는 진단, 감별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battle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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