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연 작가는 ‘전통공예 서각·화각 한국명인(한국명인협회 제2018-31호)’의 반열에 오르며 현재까지 1,000점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는데요
작품에는 ‘목단, 매화’ 등의 ‘꽃’을 주요 소재로 담아내고 있으며, 항아리·와당 등 ‘가야사 유물’도 작품에 반영하여 가야 문화와 예술을 알리는데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희연 작가는 “화각의 저변확대와 위상제고를 위한 창작, 전시, 교육 등의 진행에 끊임없이 노력할 것 이며 아울러 김해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앞장서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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