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459명) 이후 엿새 만에 다시 400명대를 나타냈지만, 이는 주말·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에 따른 것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힘들다.
최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신규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확산세는 다시 거세질 수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85명 늘어 누적 14만4637명이라고 발표했다.
전날(556명)보다 71명 감소했다.
최근 대규모 감염 사례보다는 일상 공간을 중심으로 다수의 중소규모 집단발병 사례가 나오면서 일일 확진자 수는 400∼700명대를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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