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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세로 살아 보고 결정" 양산에 민간 임대아파트
작성 : 2021년 06월 09일(수) 17:4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경남 양산에서 전세로 8년간 살아본 뒤 분양을 결정하는 분양형 주거플랜이 적용된 프리미엄 민간 임대아파트가 선보이게 됩니다.

새천년종합건설이 오는 8일까지 주진동 산 67의 3일대에 지하 3층~지상 20층, 625세대 규모 민간 임대아파트인 ‘양산 천년가 더힐’을 청약 중에 있으며 아파트는 84㎡A 123세대, 84㎡B 1세대, 73㎡ 271세대, 59㎡ 230세대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전매 제한이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특히 월세, 이사와 집값 걱정 없이 8년간 전세로 살아본 뒤 분양을 결정하면 됩니다.

시공능력평가 100대 건설사인 새천년종합건설이 책임 준공을 담당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아파트 품격을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 내에 도서관과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며 각 세대에는 현관 청정 시스템은 물론 한샘 주방가구, 매직 복합오븐 등과 함께 SK텔레콤의 스마트홈서비스 등 최신 주거 트랜드가 제공됩니다.

한편 양산 천년가 더힐 청약 기간은 4~8일이며, 9일 당첨자를 발표하게 되며 계약 기간은 11~13일입니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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