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모빌리티'는 경운기, 트랙터, 이륜차, 사바리 등 농촌 주요 이동 수단으로 시는 올 연말까지 과기정통부로부터 사업비 8억 9,000만 원을 지원받아 의창구 동읍에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서비스를 구축하게 되며, 안전 관제 및 e-cal(사고 긴급 구난 알림), 안심 모빌리티 종합 알림, 보행자 및 자전거 안심 알림 등 3종의 서비스를 구축하게 됩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우리 마을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서비스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혜택을 농촌에서도 향유해 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편의성 향상으로 귀농 귀촌 등 인구 증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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