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코로나19 경증 환자 약 300여명에 호이스타 투약을 완료했고, 앞으로 일정 기간 환자의 상태를 관찰한 후 자료 분석에 들어갈 예정이다.
긍정적인 결과가 확보되면 3분기 이내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하기로 했다.
이어 임상 3상 시험에도 차례로 나설 계획이다.
호이스타는 만성 췌장염 치료제로 허가받아 약 10년여간 처방된 의약품으로, 대웅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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