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2억원을 투입해 대청천에서 율하천, 조만강을 잇는 최장 13.5㎞ 둘레길인 ‘장유 누리길’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하천변 기존 공원, 문화, 자연경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품격 있는 둘레길을 조성했습니다.
장유 누리길은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과도 연계가 가능하고 둘레길 인근 각종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김해시 대표 관광자원이 될 전망입니다.
battle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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