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 청약접수를 받은 민간분양 아파트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19대 1로, 2020년 같은 기간 27대 1에 비해 하락했다.
수도권(2020년 36대 1→2021년 33대 1)과 지방(2020년 19대 1→2021년 12대 1)의 청약 경쟁률 모두 전년 대비 하향 조정됐다.
청약규제 강화와 더불어 세금 계산 시 분양권이 주택수에 포함되면서 단기 차익을 목적으로 한 가수요가 청약시장에서 상당 부분 차단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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