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5년 넘게 이어진 GBC 착공 지연에 따른 골목상권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협업해 주민참여 방식의 사업을 기획했다.
‘나나랜드’는 영화 제목을 패러디한 신조어로 ‘내가 주인공이 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유럽의 아름다운 마을을 본떠 만든 배경의 거리는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인근 음식점의 각종 식사메뉴가 적힌 ‘메뉴선정 돌림판’도 설치해 누구나 활용토록 했다.
또, 이 일대 음식점 정보를 ‘더강남’앱과 연동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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