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해시, 거리두기 1 5단계 7월 4일까지 3주 연장
작성 : 2021년 06월 16일(수) 15:3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허성곤 김해시장은 지난 14일 “지금의 코로나19 위기를 최대한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동참을 바란다”고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김해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7월 4일까지 3주간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유지하면서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허 시장은 “확진자가 발생한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에 대해 업주와 종사자가 주 1회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자만 종사토록 하는 행정명령을 6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전했습니다.

10인 이상 외국인 고용 기업체 168개소에 대해 24명의 점검반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며 농업분야 단기 외국인 노동자 채용 시 코로나19 음성 확인 후 채용토록 관리한다”며 빠른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시기별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에 따라 접종을 반드시 받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혜빈 기자 기사 더보기

qls5285@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