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혁신성과 성장짐재력을 갖춘 지역산업 선도기업 100개사를 발굴하기로 하고 매년 20개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본사나 주사업장이 김해에 있고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지식기반서비스업 5억원 이상) 400억원 미만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달 이상 서류평가와 평가전문기관의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20개사를 가렸습니다.
김해형 강소기업에 선정되면 시와 도내 6개 금융․유관기관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허성곤 시장은 “우리 기업들이 김해형 강소기업을 넘어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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