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은 학교 단위에서 추진하기 힘든 첨단 메이커 교육 인프라를 마련해 기술 기반의 미래교육 콘텐츠로 수업과 체험이 가능한 지역 거점 기관인 미래교육지원센터를 구축해왔는데요.
지난해 9월 양산(신기초 후관 3,4층)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사천(삼천포초 후관 3층)과 함양(안의초 후관 1층)에 이어 이번에 고성(옛 삼락초) 등 권역별로 4개 지역에 미래교육지원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삼락’은 상상의 기쁨, 도전의 기쁨, 창조의 기쁨을 비전으로 고성군, 학교, 지역사회가 협업하여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미래교육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제공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박종훈 교육감은 “미래교육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상상력을 실현하는 순간들이 모여 수업에서 구체화되는 것이라며, 첨단 기술을 교육과 접목해 새로운 주제와 형식의 수업이 가능하고 수업 혁신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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